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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nathan_ws_jo
    조원선
    @jonathan_ws_jo

Images by jonathan_ws_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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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보면 행복감이 느껴진다.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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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선 #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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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 #roaster #roasting
#커피 #coffee #café #コーヒ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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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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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덕에 화보나옴
하지만 고양이는 꿈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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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꼽좀 뗘라.
수염에 침도 봄 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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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앳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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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출몰하는 쿨러들이다.
신장은성체의 경우 160cm~180cm까지 다양하다.
암놈과 숫놈으로 나뉘며 유성 번식을 한다.
원숭이와 비슷한 습성을 가지는데 로스팅후 쿨링트레이에 원구가 떨어지면 쿨러들이 주변에서 모여들어 옹기종기 결점두를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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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쿨러 #야생쿨러 #애완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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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출몰하는 쿨러들이다. 신장은성체의 경우 160cm~180cm까지 다양하다. 암놈과 숫놈으로 나뉘며 유성 번식을 한다. 원숭이와 비슷한 습성을 가지는데 로스팅후 쿨링트레이에 원구가 떨어지면 쿨러들이 주변에서 모여들어 옹기종기 결점두를 고른다. ============================ #전문쿨러  #야생쿨러  #애완쿨러  #gaviota_jonathan  #조원선  #jonathan  #greenbean  #바리스타  #barista  #로스터  #roaster  #roasting  #커피  #coffee  #café  #コーヒー  #사진  #photo  #foto  #しゃしん  #mylife  #coffeelife  #imlive 
실험
#케냐키암부
속빈강정은 어떤 특징이 있나.
테스트 방법
1. 커핑 2. 부르윙
결과
1. 비교군이 없었다.
2. 결론적으로 나는 멍청하다.
3. 부피에 비해 중량이 떨어짐
4. 관능적으론 큰 특징을 발견하지 못함.
5. 두번째 결론 나는 아직 맛을 볼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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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man #roast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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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호기심과 탐구하고자 하는 태도는 좋지만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정진하도록!
실험 #케냐키암부  속빈강정은 어떤 특징이 있나. 테스트 방법 1. 커핑 2. 부르윙 결과 1. 비교군이 없었다. 2. 결론적으로 나는 멍청하다. 3. 부피에 비해 중량이 떨어짐 4. 관능적으론 큰 특징을 발견하지 못함. 5. 두번째 결론 나는 아직 맛을 볼줄 모른다. =============================== #coffeeman  #roastingman  #gaviota_jonathan  #조원선  #jonathan  #greenbean  #바리스타  #barista  #로스터  #roaster  #roasting  #커피  #coffee  #café  #コーヒー  #사진  #photo  #foto  #しゃしん  #mylife  #coffeelife  #imlive  =============================== PS 호기심과 탐구하고자 하는 태도는 좋지만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정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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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구하는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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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알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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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원리원칙•

겉으로 보기엔 유해보였지만, Coolidge는 명확한 원칙주의자였다. 그는 동료 시민들에게 미국 정치의 지난 전통을 통해 검증된 원칙으로 복귀하길 요청했고, 그러한 원칙에 비추어 자신의 신념을 돌아볼 것을 강조했다. 그는 ‘사회 공학의 한계’, ‘부(wealth)의 본질’, ‘개인의 책임’ 그리고 ‘사회의 도덕적 및 종교적 가치에 대한 의존성’을 굳게 믿었다. 쿨리지와 같이 사회현상과 공동체에 대한 자신만의 원칙을 가지고, 이를 역경에 처하여서도 지켜온 인물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에미티 슬레이스(Amity Shlaes)는 ‘쿨리지(Coolidge)’라는 본인의 책에서, 쿨리지 대통령을 ‘위대한 견제자(Great Refrainer)’라 일컬었다. 그녀는 쿨리지의 수많은 입법 거부권 행사가 ‘행하기보단, 차라리 행하지 않음으로써 국가는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그녀는 “쿨리지는 당대의 좌익적 조류를 막아낸, 댐의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은 소년과 같다.”고 말했다. 쿨리지는 ‘법적 약탈(Legal plunder)’을 거부하고, 부(wealth)의 축적뿐만이 아닌 사회 미덕의 창조를 위해서도 노력했다.

쿨리지가 공공 서비스에 가졌던 정책 기조와 그의 개인적인 원리원칙은, 지난 한 세기동안 유효했다. 쿨리지의 올바른 원칙 덕분에, 미국의 공공 서비스는 향상되고, 진정으로 미국에 기여하는 서비스가 되었다. 사람의 사고방식은 그 삶을 결정한다고들 한다. 다시 말해, 사람의 태도와 자세가 사회에서의 역할을 결정하는 것이다. 캘빈 쿨리지는 자신을 정의한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다. 그의 원칙에 의거한 신념체제는 지금까지도 결코 낡은 것이 아니다. 오늘날 세계는 문화적 다양성이 심화되고, 세계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사람들은 늘 새로운 정답, 새로운 사고방식 그리고 새로운 해결책에 목이 마르다. 그러나 늘 우리의 삶과 함께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간단한 사회적, 도덕적 원리원칙들이다.

이 글은 https://fee.org/articles/he-was-a-president-who-understood-principle/를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저자 :  Jake Yonally

역자 :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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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사업가는 돈이 많아서 존경 받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기여했기에 존경받는 것입니다. 
청년도 이 나라에 태어 났기에 대접받을 것을 기대하기보다 사회에 기여하는 노력에 따라 존중 받아야 건강한 사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국가가 국민을 보살피기를 기대하면 노예의 길로 가야한다. 
국가는 국민이 보살피는 것이고 우리는 그 기여로 존경받아야 합니다.

이게 내가 추구하는 가치이고 자신을 누군가 책임지고 보살펴야 한다는 사람들을 혐오한다.
- 내가 추구하는 가치 - •원칙을 알던 대통령• - •강력한 원리원칙• 겉으로 보기엔 유해보였지만, Coolidge는 명확한 원칙주의자였다. 그는 동료 시민들에게 미국 정치의 지난 전통을 통해 검증된 원칙으로 복귀하길 요청했고, 그러한 원칙에 비추어 자신의 신념을 돌아볼 것을 강조했다. 그는 ‘사회 공학의 한계’, ‘부(wealth)의 본질’, ‘개인의 책임’ 그리고 ‘사회의 도덕적 및 종교적 가치에 대한 의존성’을 굳게 믿었다. 쿨리지와 같이 사회현상과 공동체에 대한 자신만의 원칙을 가지고, 이를 역경에 처하여서도 지켜온 인물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에미티 슬레이스(Amity Shlaes)는 ‘쿨리지(Coolidge)’라는 본인의 책에서, 쿨리지 대통령을 ‘위대한 견제자(Great Refrainer)’라 일컬었다. 그녀는 쿨리지의 수많은 입법 거부권 행사가 ‘행하기보단, 차라리 행하지 않음으로써 국가는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그녀는 “쿨리지는 당대의 좌익적 조류를 막아낸, 댐의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은 소년과 같다.”고 말했다. 쿨리지는 ‘법적 약탈(Legal plunder)’을 거부하고, 부(wealth)의 축적뿐만이 아닌 사회 미덕의 창조를 위해서도 노력했다. 쿨리지가 공공 서비스에 가졌던 정책 기조와 그의 개인적인 원리원칙은, 지난 한 세기동안 유효했다. 쿨리지의 올바른 원칙 덕분에, 미국의 공공 서비스는 향상되고, 진정으로 미국에 기여하는 서비스가 되었다. 사람의 사고방식은 그 삶을 결정한다고들 한다. 다시 말해, 사람의 태도와 자세가 사회에서의 역할을 결정하는 것이다. 캘빈 쿨리지는 자신을 정의한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다. 그의 원칙에 의거한 신념체제는 지금까지도 결코 낡은 것이 아니다. 오늘날 세계는 문화적 다양성이 심화되고, 세계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사람들은 늘 새로운 정답, 새로운 사고방식 그리고 새로운 해결책에 목이 마르다. 그러나 늘 우리의 삶과 함께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간단한 사회적, 도덕적 원리원칙들이다. 이 글은 https://fee.org/articles/he-was-a-president-who-understood-principle/를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저자 :  Jake Yonally 역자 : 박성수 ÷÷÷÷÷÷÷÷÷÷÷÷÷÷÷÷÷÷÷÷÷÷÷÷÷÷÷÷÷ PS 사업가는 돈이 많아서 존경 받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기여했기에 존경받는 것입니다. 청년도 이 나라에 태어 났기에 대접받을 것을 기대하기보다 사회에 기여하는 노력에 따라 존중 받아야 건강한 사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국가가 국민을 보살피기를 기대하면 노예의 길로 가야한다. 국가는 국민이 보살피는 것이고 우리는 그 기여로 존경받아야 합니다. 이게 내가 추구하는 가치이고 자신을 누군가 책임지고 보살펴야 한다는 사람들을 혐오한다.
-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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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구하는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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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알던 대통령•  2018년 2월 12일  경제지식네트워크 해외 정보 번역	 0 Comments

미국의 30대 대통령인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는, 국회의원 보수 인상안에 거부권(veto)을 행사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 누구도 자신이 받는 것으로 말미암아 존경받지 않는다. 명예란 그가 타인에게 기여한 정도에 따른 보상이다.” 이 문구는 쿨리지가 어떠한 사람이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쿨리지는 감세와 연방 재정예산의 관리에 심혈을 기울였다. 나아가 그는 이웃과 국가에 진정으로 기여하고자 노력한 인물이다. 쿨리지는 공공 서비스를 매우 잘 아는 인물이었고, 이에 대한 자신의 원칙과 신념을 결코 굽히지 않았다. 이러한 요소들 덕분에, 쿨리지는 사랑받는 대통령으로 남을 수 있었다. 평소 말투는 조용하고, 부드러웠지만, 캘빈 쿨리지는 국가에 기여하고, 자신의 원리원칙을 굽히지 않고자 최선의 용기를 보여주었다. •경제적 원칙•

캘빈 쿨리지의 용기는 그의 공공 분야에 대한 접근에서 알 수 있다. 그의 집권 이전인 루즈벨트, 태프트 그리고 윌슨 행정부의 통치 하에서, 미국의 정부는 억제되지 않은 채 비대해졌다. 부의 재분배, 정부의 규제 그리고 노조의 힘은 진보 정권의 통치 기간 동안 계속해서 강해졌다. 백악관 입성 후, 쿨리지는 즉각적인 예산 관리와 함께, 스스로가 ‘횡포적 과세(Despotic Exaction)’라 일컬은 세금 제도를 조정하기 위한 감세정책을 실시했다.

당시에는 수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쿨리지의 감세와 정부 지출 축소로, 미국인은 1인당 평균 200달러의 소득이 증가했고, 이는 오늘날로 1,500달러 수준이다. 쿨리지는 저소득층을 돕기를 원했고, 장기적으로 건전하게 미국인의 생활수준이 향상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정책이 유일한 방안임을 알았다. 그와 그의 재무 장관인 앤드류 멜론 (Andrew Mellon)은 이 정책을 “과학적 과세(Scientific Taxation)”라고 언급했다. 또한 쿨리지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수준보다 더 많은 세금을 징수하는 것은 합법화된 강도질과 다를 것이 없다.”라고 역설했다.

쿨리지와 그의 소속 공당인 공화당에 있어, 기존의 정책을 포기하고, 새로운 공공 서비스에 대한 정책을 입안하는 것은, 매우 큰 용기를 필요로 한 것이었다. 새로운 정책은 실용주의적이었고 인간의 기본적 인권에 대한 깊은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었다. 평범하지는 않았지만, 쿨리지의 경제 개혁으로 수많은 미국의 저소득층의 삶이 개선됐다. 국가 부채는 거의 절반으로 줄었고, 전체적인 국부는 17.5%가 증가했으며, 문맹률은 반으로 줄었다. 어느 기준으로 보아도, 쿨리지의 임기는 성공한 대통령의 임기다.
- 시리즈 - 내가 추구하는 가치. - •원칙을 알던 대통령•  2018년 2월 12일  경제지식네트워크 해외 정보 번역  0 Comments 미국의 30대 대통령인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는, 국회의원 보수 인상안에 거부권(veto)을 행사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 누구도 자신이 받는 것으로 말미암아 존경받지 않는다. 명예란 그가 타인에게 기여한 정도에 따른 보상이다.” 이 문구는 쿨리지가 어떠한 사람이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쿨리지는 감세와 연방 재정예산의 관리에 심혈을 기울였다. 나아가 그는 이웃과 국가에 진정으로 기여하고자 노력한 인물이다. 쿨리지는 공공 서비스를 매우 잘 아는 인물이었고, 이에 대한 자신의 원칙과 신념을 결코 굽히지 않았다. 이러한 요소들 덕분에, 쿨리지는 사랑받는 대통령으로 남을 수 있었다. 평소 말투는 조용하고, 부드러웠지만, 캘빈 쿨리지는 국가에 기여하고, 자신의 원리원칙을 굽히지 않고자 최선의 용기를 보여주었다. •경제적 원칙• 캘빈 쿨리지의 용기는 그의 공공 분야에 대한 접근에서 알 수 있다. 그의 집권 이전인 루즈벨트, 태프트 그리고 윌슨 행정부의 통치 하에서, 미국의 정부는 억제되지 않은 채 비대해졌다. 부의 재분배, 정부의 규제 그리고 노조의 힘은 진보 정권의 통치 기간 동안 계속해서 강해졌다. 백악관 입성 후, 쿨리지는 즉각적인 예산 관리와 함께, 스스로가 ‘횡포적 과세(Despotic Exaction)’라 일컬은 세금 제도를 조정하기 위한 감세정책을 실시했다. 당시에는 수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쿨리지의 감세와 정부 지출 축소로, 미국인은 1인당 평균 200달러의 소득이 증가했고, 이는 오늘날로 1,500달러 수준이다. 쿨리지는 저소득층을 돕기를 원했고, 장기적으로 건전하게 미국인의 생활수준이 향상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정책이 유일한 방안임을 알았다. 그와 그의 재무 장관인 앤드류 멜론 (Andrew Mellon)은 이 정책을 “과학적 과세(Scientific Taxation)”라고 언급했다. 또한 쿨리지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수준보다 더 많은 세금을 징수하는 것은 합법화된 강도질과 다를 것이 없다.”라고 역설했다. 쿨리지와 그의 소속 공당인 공화당에 있어, 기존의 정책을 포기하고, 새로운 공공 서비스에 대한 정책을 입안하는 것은, 매우 큰 용기를 필요로 한 것이었다. 새로운 정책은 실용주의적이었고 인간의 기본적 인권에 대한 깊은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었다. 평범하지는 않았지만, 쿨리지의 경제 개혁으로 수많은 미국의 저소득층의 삶이 개선됐다. 국가 부채는 거의 절반으로 줄었고, 전체적인 국부는 17.5%가 증가했으며, 문맹률은 반으로 줄었다. 어느 기준으로 보아도, 쿨리지의 임기는 성공한 대통령의 임기다.
뉴스를 챙겨본다.
많이는 아니지만 틈틈히 챙겨본다.
남측 대한민국 또는 한국 대신 남측 남한이라는 워딩을 많이볼 수 있다.
정말정말 초뿔처럼 정의롭고 따뜻한 뉴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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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bar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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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coffee #café #コーヒ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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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어디까지 갈런지
뉴스를 챙겨본다. 많이는 아니지만 틈틈히 챙겨본다. 남측 대한민국 또는 한국 대신 남측 남한이라는 워딩을 많이볼 수 있다. 정말정말 초뿔처럼 정의롭고 따뜻한 뉴우스다. ×××××××××××××××××××××××××××× #gaviota_jonathan  #조원선  #jonathan  #greenbean  #바리스타  #barista  #로스터  #roaster  #roasting  #커피  #coffee  #café  #コーヒー  #사진  #photo  #foto  #しゃしん  #mylife  #coffeelife  #imlive  =========================== PS 어디까지 갈런지
눈과 눈사이 잠시 맑은틈 녹은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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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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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눈치우느라 땀났다.
평창!
누구에게 감사해야할까.
직접 발로뛰어 평창 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게 만든사람.
지금 이땅에서 올림픽이 열렸지만 병석에 누워 입건 됬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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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자리를 옮기는것을 지지함.  그럼에도 평택에 30조. 진정한 애국자.
평창! 누구에게 감사해야할까. 직접 발로뛰어 평창 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게 만든사람. 지금 이땅에서 올림픽이 열렸지만 병석에 누워 입건 됬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틀전. ¤¤¤¤¤¤¤¤¤¤¤¤¤¤¤¤¤¤¤¤¤¤¤ #gaviota_jonathan  #조원선  #jonathan  #greenbean  #바리스타  #barista  #로스터  #roaster  #roasting  #커피  #coffee  #café  #コーヒー  #사진  #photo  #foto  #しゃしん  #mylife  #coffeelife  #imlive  $$$$$$$$$$$$$$$$$$$$$$$$$$$$$$$ PS 자리를 옮기는것을 지지함. 그럼에도 평택에 30조. 진정한 애국자.